건주전설
 
작성일 : 09-01-08 09:48
제천시 골프협회장 안병만 회장 취임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4,092  

안병만 - 제천시 골프협회장
 
제7대 제천시골프협회장에 취임한 안병만씨는 "그동안 전임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·임원들이 골프협회를 발전시켜 온 것에 감사한다"며 "앞으로 제천시 골프협회의 진보적인 발전과 회원들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"고 밝혔다.

안 회장은 "임기동안 14개클럽 500여 명회원들이 골프를 통해 화합하며 지역발전에 앞장서 나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며, "오는 5월에 제천에서 열리는 도민체전 우승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"고 말했다.

안 회장은 현재 제천에서 ㈜건주전설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, 충북도와 건교부 등으로부터 다수의 모범업체 감사장을 수여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와 귀감이 되고 있으며, 가족으로 주혜옥씨(53)와 1남1녀

<충청일보> 
 
"회원 간 친목도모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올해 제천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서 꼭 우승으로 보답하겠습니다."

제7대 제천시 골프협회장에 취임한 안병만 신임 회장은 이 같은 소감을 밝히고 "부족함이 많은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됐다"며 "임원진 및 모든 회원들의 지도편달이 꼭 필요하며 심부름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"고 덧붙였다.

특히 신임 안 회장은 "지난 12년간 다져온 친목과 우의를 더욱 돈독히 다져나갈 것"이라며 "동시에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골프협회를 만들어 나갈 것"이라고 강조했다.

안 회장은 현재 제천에서 (주)건주전설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충북도와 건교부 등으로부터 다수의 모범업체 감사장을 수여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.

<충북일보><동양일보>

제천시에서 열리는 도민체전 우승은 당연합니다.
 
제천지역에서 자수성가의 모범으로 꼽히는 안병만씨가 1월7일 제7대 제천시 골프협회장으로 취임했다.
 
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"올해 제천에서 열리는 도민체전 골프 종목은 우승이 당연하다"며 "회장으로 소임을 제대로 해 보겠다"고 밝혔다.
 
전무이사는 제천시청 최성웅씨가 이날 임명됐다.
 
제6대 회장은 이경용씨가 맡아 회원간 결속을 크게 다짐은 물론 도민체전 등 경기에서 두각의 실력을 보였다.
 
이날 이취임식은 엄태영 시장과 강현삼 의장, 송만배 문화원장, 이정일 대명상호은행 고문, 권기수 전단양부군수, 최명현 탁구협회장, 홍성주 봉양농협조합장, 박한규 자유선진당 등이 참석 축하를 보냈다.
 
이날 취임한 안 회장은 성화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 건주전업사를 설립, 지금까지 23년간을 전기업 하나로 외골로 달려온 기업인이다.

<와이뉴스>